イベントを探す

ニュース

2016/01/04

칭다오시 폐막식 레포트

2015년 12월 30일, 2015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최종 이벤트가 되었던 칭다오 폐막식.

니가타시 대표로서 일본 악기 집단 오토다마(음혼)와 니가타 의료복지대학 댄스부가 출연했습니다.

오토다마는 「소게쓰(푸른 달)」라는 곡을 공연했습니다. 몇 분간의 공연 중에도 들려줄만한 파트가 많아 관객 여러분도 서서히 가열되더니 마지막에는 객석도 하나가 되어 영하의 칭다오시를 따뜻하게 달구었습니다.
니가타 의료복지대학 댄스부는 작년 일본 전국 댄스 페스티벌 수상 팀입니다. 니가타시 대표로서 오리지널 공연인 「New Lagoon~선구자의 발걸음~」을 급히 마무리하여 출연했습니다. 선구자들이 처절한 물과의 싸움을 거쳐서 풍부한 결실과 풍족한 생활을 이끌어낸 스토리를 실제 니가타시 풍경과 활기찬 사람들의 영상을 함께 조화시켜 평온하게 연기했습니다.
담당자의 눈으로 보지 않더라도 이날 두 단체가 제일 많은 박수를 받은 것은 칭다오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보도를 통해서도 니가타시의 문화를 널리 발신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무사히 3개 도시의 2015년 동아시아문화도시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2015년 동아시아문화도시의 문화교류 사업은 3개국 관계 개선에 일정 역할을 달성하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3개 도시는 2016년 이후도 교류를 지속하는 것으로 합의했으므로 앞으로도 문화의 힘으로 교류와 우호를 확대해 갈 것입니다.

ニュース一覧へ戻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