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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바람이 되어 키즈나(유대) 대담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을 기념한 토크가 2015년 2월21일 류토피아 콘서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이것은 명곡「천의 바람이 되어」의 세계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음악제인「천의 바람 음악제」와 맞춰 열렸으며,「천의 바람이 되어」의 창시자인 아라이 만(新井 満)씨와 중국어, 한국어 리메이크 가수인 리광홍(李広宏)씨, ZERO씨와 시노다 니가타시장이「천의 바람이 되어」라는 하나의 음악으로 한중일이 이어지는 에피소드나 니가타문화의 훌륭함, 또 니가타시민이 니가타의 문화를 알고PR하는 것이 교류에 이어지는 길 등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토크 내용 다운로드

  • 키즈나(유대) 대담의 모습

    키즈나(유대) 대담의 모습

  • 아라이 만(新井 満) 씨

    아라이 만(新井 満) 씨

  • 리광홍(李広宏) 씨

    리광홍(李広宏) 씨

  • ZERO 씨

    ZERO 씨

  • 「천의 바람이 되어」참가자 전원 합창 모습

    「천의 바람이 되어」참가자 전원 합창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