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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문화도시

니가타시 소개

「물의 도시」「문화창조도시」니가타시

「물의 도시」「문화창조도시」니가타시
도시 중앙을 가로지르는 일본 제일의 대하인 「시나노가와강(信濃川)」이 바다로 흘러 넘치는「물의 도시」.
니가타에서는「시나노가와강」을 포함한 두 큰 강에서 「물」과「흙」에 의해서 농경 등 사람들의 생활이 영위되고 다양한 전통예술이 발전해 왔다.
또한 예전에 일본 전국을 도는 「키타마에부네(北前船)」의 최대 기항지였던 니가타항에서 왕성했던 교역의 영향으로 오모테나시(Omotenashi: 진실어린 마음으로 정성스레 손님을 대접하는)문화가 발달하였고 외래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항구도시의 기질로 여러가지 문화활동이 사랑받고 있다.
문화예술이 가진 창조성을 도시의 성장으로 살리려는 「문화창조도시」를 추진하는 니가타시는 2015년에는 동아시아문화도시에 선정되었다.

물과 흙의 예술제

물과 흙의 예술제
현재의 니가타시는 2005년, 14개의 시읍면이 합병해서 탄생했다.
시골 지역이나 항구도시 등 여러가지 특색을 가진 시내의 각 지역에는 각자의 고유 역사문화가 뿌리내리고 있으며 니가타시는 광역 합병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가 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니가타시의 아이덴티티로서 착목한 것이「물과 흙」.
니가타시의 독자적인「물과 흙의 생활문화」를 예술을 통해 재발견하고 매력을 더욱 살리기 위해 2009년부터「물과 흙의 예술제」를 개최하고 있다. 제3회째가 되는 2015년에는 7월 18일부터 10월 21일까지 물과 흙의 상징인「습지(潟)」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시로네 큰 연싸움

시로네오다코갓센(白根大凧合戦) 연싸움
니가타시 전통행사의 하나인 시로네오다코갓센(시로네 큰 연싸움)은 시나노가와강의 지류, 나카노쿠치가와 강(中ノ口川, 강폭 약 80m) 양쪽 가장자리에서 세로 7미터, 가로5미터의 큰 연을 띄워 공중에서 서로 휘감아 강으로 떨어트린 후 상대의 연줄이 끊어질 때까지 잡아당기는 세계최대규모의 큰 연싸움이다. 매년 6월에 열리며 니가타시 초여름을 장식하는 풍물시로서 사랑받고 있다. 2015년은 6월 4일부터 8일까지 개최한다.
시로네오다코갓센은 2015년에 니가타현 무형민속문화재에 지정되었을 뿐 아니라 2014년에는 니가타시민문화유산에도 공인되었다.

식문화 창조도시

식문화 창조도시
니가타시는 세계에 자랑하는 풍부한 식문화를 가지고 있다.
선조들은 혹독한 물과 흙과의 투쟁을 끊임없는 노력과 세계 톱 레벨의 배수기술을 통해 극복함으로서 프리미엄 쌀「코시히카리」의 안정적 생산을 실현했다. 물과 흙의 은혜를 받아서 쌀을 비롯해 다양한 고품질의 농산물과 해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니가타지역 식재를 사용한 향토요리는 건강적인 일식으로서 일상적으로 먹여지고 있으며, 니혼슈(日本酒)나 쌀과자 등 식품가공기술도 우수하다.
먹거리나 술 이벤트나 음식에 관한 국제 대회를 개최하는가 하면 식생활 교육이나 농업체험 등의 교육 농장을 정비하는 등, 니가타시는 풍부한 식문화를 활용한 창조적인 도시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니가타시 전통예술 후루마치 게이기(古町芸妓)

니가타시 전통예술 후루마치 게이기(古町芸妓)
니가타시 춤 문화의 하나인 후루마치 게이기(古町芸妓)는 약 200년 전에 시작되어 오랜 전통과 격식을 자랑한다.
전성기에는 후루마치 게이기 인수가 300명을 넘어 전국 굴지의 화류계로서 도교 신바시(新橋), 교토 기온(祇園)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 명성을 오늘까지 유지해 온 것은 수준 높은 재주라고 하여 춤, 노래, 샤미센(三味線:일본 현악기의 일종), 나리모노(鳴物: 북이나 피리 등의 악기) 등, 다양한 재주를 익히며 그 기술을 계속 연마해 왔다. 이러한 후루마치 게이기가 재주에 거는 마음은 지금도 계승되고 있다.
역사적 건축물이 많이 남아 있는 거리, 풍치 넘치는 요정과 일본 제일의 쌀과 지역 술, 제철 식재를 사용한 요리, 그리고 갈고 닦은 후루마치 게이기의 예술이 항구도시 니가타의 오모테나시(Omotenashi: 진실어린 마음으로 정성스레 손님을 대접하는)문화를 구성한다.

니가타 게타 소오도리(니가타소오도리축제)

니가타 게타 소오도리(니가타소오도리축제)
「니가타 게타 소오도리」는 300년전 니가타시에서 오곡 풍양・무병 식재를 바라며 나흘 나흘 밤 열광하며 계속 춤추는 축제가 있었다고 하여 당시의 모습을 전하는 그림 두루마리를 바탕으로 니가타시 청년들이 되살린 춤이다.
니가타시 독자적인 기리게타(桐下駄:오동 나무로 만든 나막신)의「고아시다(小足駄: 나막신 종류의 일종)」로 박자를 치고 안무에는 무형 문화재인「이치야마류(市山流: 일본 무용의 유파)」, 그리고 반주는「나가시마류니가타다루키누타(永島流新潟樽砧:나무통을 이용한 반주)」가 참여한다. 「니가타소오도리축제」에서는 니가타시가 자랑하는 문화가 한자리에 모여 수백명에서 천명의 무용수가 춤추어서 니가타시에서만 볼 수 있는 춤을 만들어 낸다.
「니가타소오도리축제」는 2015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한다.

Noism

Noism

Noism1『ASU~불가시(不可視)에의 헌신』(2014년)

류토피아 (니가타 시민예술문화회관)를 거점으로 활약하는 일본에서 유일한 공공 극장 전속 무용단이다. 연출 안무가・무용가인 가나모리 조(金森穣)가 류토피아 무용부문 예술감독에 취임하여 2004년에 설립됐다. 프로페셔널 컴퍼니 Noism1은 국내 각지와 해외 8개국 11개도시에서 공연하여 모스크바・체호프 국제 연극제와 공동 제작 등 세계적으로 활동한다. 연수생 컴퍼니Noism2는 니가타현내 각지에서 지방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활동은 다양하고 21세기 일본의 새로운 극장 문화 모델로서 각 방면에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2015년 여름에 니가타시에서 개최할 국제 댄스 축제에도 출연한다.

라 폴 주흐네 음악제

ラ・フォル・ジュルネ音楽祭
라 폴 주흐네는 니가타시의 자매 도시이며 문화 창조 도시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낭트시가 발상지인 클래식 음악제이다.
지금까지 클래식의 상식을 뒤엎은 이 음악제는 1공연당 시간을 짧게 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하루종일 펼치는 공연을 여기저기 차례로 들를 수 있는 등 일류의 연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니가타시에서는 국내 굴지의 음향을 자랑하는 류토피아 (니가타 시민예술문화회관) 콘서트 홀 외에 노가쿠당(能楽堂)이나 역사적 건축물 등 「화(和)」의 공간에서 연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니가타시 음식이나 꽃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5년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

만화・애니메이션의 도시(니가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

マンガ・アニメのまち(にいがたアニメ・マンガフェスティバル)
니가타시는 유명한 만화가를 많이 배출하여 시민에 의한 창작 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만화 경연 대회「니가타 만화 대상」은 2015년으로 18번째다. 그 외에도 민간 행사도 많이 펼쳐지고 만화・애니메이션 전문 학교가 설치되어 있다.
니가타시는 만화・애니메이션을 문화 시책의 기둥으로 삼아 만화・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를 실시한다.
2011년부터는 니가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가타페스」를 개최해 왔다. 작품전, 토크 쇼, 코스프레 촬영회,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제6회는 2015년 10월 24일, 25일에 개최한다.

미나토 니가타「빛의 향연」

미나토 니가타「빛의 향연」
니가타시에서는 외래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항구도시의 기질로 다양하고 새로운 문화를 시도한다. 그 하나가 영상 아트・프로젝션 매핑이나 빛의 장식이다.
2014년부터는 미나토피아 니가타시 역사박물관 등 건물에 프로젝션 매핑 등 빛과 영상 연출과 니가타시의 독자적인 문화를 조합하여 진행하는 미나토 니가타「빛의 향연」을 개최하고 있다.
Noise 연습생 컴퍼니인 Noise2와 프로젝션 매핑 컬래버레이션 공연 등 독창적인 시도가 많은 관객의 지지를 모으고 있다
2015년 9월에는 해외 크리에이터와 함께 프로젝션 매핑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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