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ベントを探す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 경과와 비전

문화창조도시 니가타

니가타시에는 세계에 자랑하는 식문화, 지역의 뿌리를 둔 전통예술 등 풍부한 물과 흙의 생활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또한 항구도시의 왕성한 교류로부터 ‘오모테나시(Omotenashi: 진실어린 마음으로 정성스레 손님을 대접하는)’문화를 발전시켜왔으며, 여러 외래문화를 받아들여 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매일 매일 다채로운 문화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민력」을 살려 문화예술의 창조성과 도시의 활력이 이어지도록 한 「문화창조도시 니가타」기획이 일본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니가타시는 2015년 요코하마시를 이어 일본에서 2번째로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新潟市が2015年「東アジア文化都市」に選定

新潟市が2015年「東アジア文化都市」に選定

新潟市が2015年「東アジア文化都市」に選定

新潟市が2015年「東アジア文化都市」に選定

동아시아 문화교류 거점에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에 선정된 한국 청주시, 중국 칭다오시와 깊게 연계하고 문화를 계기로 교류를 활성화시키는 동시에 한국・중국 문화예술 요소를 받아들이면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합니다. 이런 특별한 일년동안 동아시아의 공통성과 다양성 이해를 깊게하여 동아시아 평화・공생 실현의 힘을 갈고 닦고 「시민력」의 웨이브를 더욱 커지게 하며 니가타시가 자랑하는 생활문화의 매력을 갈고 닦아 널리 알리고 문화의 힘으로 교류 인구가 확대되는 것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東アジア文化都市2015新潟市の取り組み

니가타시가 동아시아문화도시로서 집중적으로 사업을 실시하는 것은 2015년의 일년만이지만, 위 도면에 있는 것과 같이 동아시아문화도시의 활동 성과를 통해 문화창조도시 추진에 여세를 더욱 몰아갈 것입니다. 이듬해 이후, 도쿄 올림픽의 문화 프로그램 등 기회를 잡아 활동을 지속・강화하고 국제 브랜드 확립이나 교류인구 확대 등 문화의 힘이 도시기반 강화에 꾸준히 연결되도록 노력하여 비약(飛躍)이 이뤄지는 것을 통해 문화를 기축으로 발전하고 세계에 열린 동아시아의 교류 거점 형성을 도모하고 있습니다.